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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허리디스크의 원인과 해결방법, 그리고 허리디스크에 좋은 운동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허리디스크로 인해 굉장히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오늘 그 고민 완전하게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리디스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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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는 탈장의 일종으로 추간판의 일부가 피막을 찢고 탈출한 상태이며 흔히 '추간판 탈출증' 이라고도 불립니다. 디스크를 추간판이라고 부르기에 이 병이 허리에 났다면 허리디스크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근육, 장기, 골격, 혈액의 중력으로 받는 인체의 무게는 상당한데요, 이를 제대로 받쳐주고 쿠셔닝해주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 없다면 인체는 제대로 된 운동은 물론이고 이족보행조차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립니다. 허리 사이의 추간판뿐만이 아니라 인체의 각 관절 또한 체중의 쿠셔닝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많은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추간판입니다.

 

디스크가 발병하기 시작하는 나이대는 20~40대가 가장 많고 척추는 10대 이후부터 노화가 시작됩니다. 20~40대는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하는 연령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앉아서 일하거나 운전하는 허리를 쓰는 일을 하는 경우와 겹치면서 흔하게 발병합니다. 반대로 60대 이후에선 노화가 많이 진행돼어 척추가 굳어지면서 수액 돌출이 힘들어져서 허리디스크의 발병은 오히려 낮아진다고 합니다.

 

 

 

허리디스크 원인

현대인에게 있어서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이며, 무거운 물건을 드는 육체노동자가 많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오히려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를 처리하는 사무직이나 오랜 시간 운전을 하는 직종 또는 서서 일하는 서비스 직종에게서 많이 발병하기 떄문에 해마다 환자 수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잘못된 자세로 스마트폰을 보면서 더욱 악화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경우에는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서 자주 발생합니다. 병역, 가사노동 등 앉아서 일하거나 허리를 지속적으로 숙이는 자세를 유지하는 노동은 특히나 허리디스크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사실은 현대사회에서 존재하는 대부분의 직업이 허리디스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장거리 운전사, 간호사, 현장 근로자, 사무직 등)

 

허리나 통증이 있어서 이 항목을 찾아오셨거나 혹은 이 항목을 읽으면서 '나는 평소에 허리나 다리가 아프지 않으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의외로 허리 통증이 전혀 없는 사람들의 척추 MRI를 찍었을 때 이상 소견으로 나오는 경우는 굉장히 흔합니다. 1994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100명의 일반인들에게서 MRI를 촬영했더니 약 70%에 해당하는 64명에게서 디스크 이상소견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본인이 자각을 하지 못하였을 뿐, 이미 디스크가 진행 중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뜻일 수 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디스크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유전으로 알려져있고, 유전적으로 허리가 튼튼하지 않은 사람은 물론이고, 허리가 평소에 튼튼한 사람 또한 허리나 목을 평소에 막 썼다면 디스크가 돌출되거나 터질 가능성은 함께 증가하며 터져봐야 좋을 것이 없기 때문에 평상시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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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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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추간판 탈출증은 크게 3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요. 1단계는 내부 섬유륜이 파열하여 수핵이 빵빵한 상태, 2단계는 섬유륜 전체가 파열되어 수핵이 탈출하는 단계, 3단계는 완전히 탈출해 버린 단계입니다.

 

탈출하는 방향에 따라 증상이 달라지고, 사람에 따라서 증상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허리디스크는 4,5번 디스크 문제가 많고, 4,5번 만큼은 아니지만 5,1번 디스크 문제도 그다음으로 많습니다.

 

가장 흔한 탈출 방향은 우측후방, 좌측후방이고, 그다음으로는 후반중앙 방향입니다. 전방으로 터지는 경우도 있으나 굉장히 희소한 경우입니다. 자신이 평소에 무게중심을 자주 쏟던 방향의 후방으로 탈출하며, 측후방으로 탈출하는 경우 허리통증, 운동장애, 보행장애, 그리고 탈출한 쪽으로 이어지는 다리에 전기가 통하는 듯한 방사통, 심한 경우 다리에 힘이 빠져 무력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허리디스크 해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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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예전에는 허리디스크 치료를 위한 굴곡 운동이 권장되었으나 현재는 디스크에 부담을 준다는 이야기가 많고 지금은 허리디스크 운동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유연성 강화 운동 또한 결국에는 허리에 부담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리디스크의 근본적인 치료는 허리를 덜 쓰는 것입니다. 의사들도 흔히 말하지만 했을 때 아프면 하지마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으면 근력과 근육이 약해져서 재발확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상태가 좀 나아진다면 조금씩 살살하는 게 좋습니다. 허리디스크는 허리운동으로 치료되는 것은 아니고 예방 차원에서 해야하며 허리디스크 회복은 좋은 자세밖에 없다고 합니다. 허리디스크는 시술을 받아도 완치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예방법

 

허리를 뒤로 펴는 신전 동작이 허리디스크 회복을 가속화 합니다. 활배근을 강화시키고 사람마다 복대만 차도 허리가 아픈 경우가 있기 때문에 단계적인 운동을 추천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떄는 의자 등받이가 전만으로 휘어져있고 허리 쿠션을 쓰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물건을 들어 올릴 때도 허리를 숙이지 않고 런지자세로 들어 올리거나 천천히 해야 합니다. 티비를 보거나 잘 때는 옆으로 눕는 것보다는 엎드려서 누워 있는 게 요추 전만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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